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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광장

어느 죄인의 기도

2014.12.31 20:34

백창기 조회 수:25058

온천지와 저희들의 창조자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관자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교회의 주인 되시며, 머리가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곳에 세우시고,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주님의 지체된 저희들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이땅에서 이루어 나가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또 주님의 몸된 공동체를 통하여  주님이 가르쳐 주시고,직접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던것 처럼,

 

서로 섬기고,서로 희생하고,서로 낮아지고,서로 비움으로서,

 

가장 큰 계명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의 증거로, 내눈에 보이는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주님.

 

오늘도 주님앞에 죄인이며 부족한 저희들이, 목사나 장로나 권사나 집사나 평교인이나,

 

모두다 주님 앞에서 죄인이며 부족한 자들인 저희들이,  교회내부의 분열된 모습으로,

 

세상사람 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며, 주님과 주님의 몸된 교회의 영광을 가리게 된것을,

 

먼저 주님앞에 회개하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주님앞에 나아옵니다.

 

주님, 저희들을 용서 하여 주시고,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또 교회의 지도자로 세워주신 저희들, 목사나 장로들이, 저희들이 섬겨야할 양무리들을

 

잘 섬기지 못하고, 그들에게 아픔과 상처와 분노와 좌절을 가지게 한것도, 주님앞에 회개 합니다.

 

주님, 되지 못하고 된줄로 아는 저희 모두 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세우신 주님의 뜻을 바로 따르지 못하고, 서로서로가 자기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우기면서,

 

서로를 비난하고, 자기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던, 자기를 부인하고,자기가 달려 죽을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것 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찿으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누구보다도 먼저 실행해야할 저희들이, 알면서도 따르지 못하고,

 

또 그렇게 행하지 못했던 저희들 임을, 주님앞에 참회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의 주인되신 주님, 이런 부족한 저희들을 보지 말아 주시고, 주님의 선하신 뜻대로

 

주님의 자녀된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주님의 몸된교회를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주님을 본받아 바르게 살아가는 교회로, 인간의 생각이나 소리가 아닌 주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더욱더 새로워지고 개혁하는 교회로, 우리의 울타리 만을 구하는 교회가 아닌,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상 명령인,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저희들,

 

또 저희 교회로 세워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 오늘은 일년의 마지막 주일 입니다. 일년을 돌아 보며, 주님앞에 감사의 기도를 올려야 하는데도,

 

그렇게 하지못하고, 이렇게 밖에 기도하지 못하는 부족한 죄인을,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아버지의 것 입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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